애슐리 신메뉴 나오면 보통 가보는 편이다
원래 애슐리 치킨을 너무 좋아해서ㅋㅋ
근데 요즘은 오리지널 치킨이 아니고 튀김 두꺼운 그런 걸로 많이 나와서 다른 걸 더 많이 먹게 됨..
아무튼 겨울 신메뉴 뉴욕 홀리데이
정말 뉴욕여행 갔을 때 먹은 느낌은 아니었지만ㅋㅋㅋㅋㅋ
대체로 실망
원래 11월에 써있던 메뉴 중에서 하나가 없어졌다
봉인가 윙인가.. 아무튼 그게 런치 메뉴였는데 사라짐ㅡㅡ 디너로 바뀐 듯 하다
그게 제일 먹고 싶었는데 갔더니 없어서 홈페이지 들어가니까 갑자기 없어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ㅡㅡ
이번 신메뉴에도 치킨은 또 딱딱한 그 치킨..
이렇게 튀김 두꺼우면 나중에는 안에 살만 발라먹게 되던데 왜 오리지널 치킨으로 안 하는 거지
그게 튀김도 얇고 진짜 맛있는데ㅋㅋㅋ
애슐리 완전 초기 때는 치킨 먹으러 애슐리 간다는 사람 많았고 나도 그랬는데
이제는.. 에휴
사람들이 너무 많이 먹어서 안 먹게 하려고 바꿨나 싶을 정도ㅠㅠ 아쉬움
감튀에 소스랑 양파랑 치즈
맛 없을 수 없는 조합
근데 감튀가 다 식어서 눅눅ㅠㅠ
보통 다 애슐리는 양식이라 쫄면이랑 샐러드는 꼭 먹는다
부드러운 닭 철판에 있어서 먹었는데 그냥 먹을만
훈제 오리고기
이거는 그냥 애슐리 아니어도 마트가면 있는 그런 훈제 오리라.. 안 먹어도 될 것 같다
치즈 피자!!!!!! 이거 진짜 이게 제일 맛있었다ㅋㅋㅋ
치즈 축제 때 있었다가 잠깐 사라졌던 피잔데 뉴욕 홀리데이 시즌에 다시 생겼다
한 조각에 작은 치즈 케이크가 올려져 있는데 존맛탱
원래 나는 치즈 케이크 싫어해서 단품으로는 안 먹는데 피자에 같이 구우니까 살살 녹아서 그런가 너무 맛있어
크림 치즈 느낌
메인 다 먹고 후식~
초코 소스 퍼와서 과자에 찍어 먹으니 초코과자 먹는 느낌
플레인 요거트에 과자도 넣어 먹고~
원래 예전에 있던 코코볼 같은 과자가 좋았는데 왜 그거 사라졌냐..
갈수록 내가 좋아하는 건 다 사라짐
그 날치알인가? 게살인가 아무튼 그 볶음밥도 없어지고
마무리는 역시 에스프레소+아이스크림 아포카토~
에스프레소랑 아메리카노는 너무 써서 안 좋아하는데 아포카토로 먹으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ㅋㅋㅋ
의정부 애슐리 가격은 평일 런치 13,900원
평일 디너, 주말, 공휴일 19,900원
런치는 작년 2월부터 1,000원 인상 됐다
내가 맛있다고 한 피자가 바로 이거ㅎㅎㅎ
사진보니까 이 피자만 한 판 구매해서 먹고 싶다
이것도 팔아줬으면ㅠㅠ
아래는 신메뉴 이것저것~
옆에 언제 나오는 메뉴인지 써있으니까 먹고 싶은 메뉴 골라서 맞는 시간대에 가면 될 것 같다
내가 갔을 땐 데리야끼 치킨 크로켓 없었는데 시즌 메뉴도 중간 중간에 바뀌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