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터뷰로 논란이 된 스피드 스케이팅 팀추월 김보름 선수는 백철기 대표팀 감독과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는데요
기자회견에서 김보름은 반성을 하고 있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노선영 선수는 감기 몸살로 인해 긴급 기자회견에 불참 했습니다
실시간으로 영상 글을 봤는데요
감독이 박지우는 어린애라 앞으로 뛸날이 많으니 응원을 해달라고 했다네요
꼭 여기서 말을 했어야 하는지..
또한 백철기 감독은 경기장에서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하다 보니 선수들 사이에 소통이 안 된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며
김보름과 박지우가 목표 기록 달성에 집중하면서 뒤에 따라붙지 못 한 노선영을 미처 신경 쓰지 못 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중 함성은 당연히 크죠 올림픽인데..
다른 선수들은 뭐 함성소리 걸러지는 귀를 갖고 있는 것도 아닌데.. 왜 국민들이 응원한 걸 탓하는 걸까요..
그리고 노선영 선수가 뒤따라 가는 작전을 노선영 선수가 직접 제안했다고 하는데 참..
기자회견에서 한 해명 때문에 논라이 더 커지고 있네요
사진출처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