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여자 컬링 국가대표인 김은정 선수
요즘 안경선배라고 불리는데요ㅋㅋㅋ
"영미야~", "영미~"의 유행어(?)도 나오면서 국민들이 안경선배의 매력에 푹 빠지고 있어요ㅋㅋ
저도 처음에 컬링 종목은 낯설고 그래서 잘 몰랐는데 은근히 재밌는 경기더라고요
우리나라 선수들이 잘 해서 더 그런 것도 있겠지만ㅎㅎ
아까 있었던 덴마크전에서 안경선배가 귀여운 손가락 하트로 팬서비스를ㅎㅎㅎ
귀여우심ㅎㅎ
이제 금요일에 일본과 준결승을 치루는데요
결승 진출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