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헝가리 윙크남으로 유명해진 산도르 리우 샤오린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도 출전했지만 헝가리는 쇼트트랙에서 메달을 딴 적이 없는데요
어제 남자 계주 5000m에서 쇼트트랙 첫 메달이며 금메달을 따서 무척 기쁠 것으로 예상 되네요
계주 금메달 확정 후 여자친구에게 가서 뽀뽀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산도르 리우 여자친구도 쇼트트랙 대표인데요
영국의 엘리스 크리스티이며 며칠 전 있었던 쇼트트랙 경기에서 발 부상으로 현재는 깁스를 하고 있네요
둘의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보면 달달한 사진들이 많더라고요..ㅎㅎㅎ
이후 계주 시상식이 끝나고 크리스티를 업고 경기장을 구경시켜주는 사진도 떴는데 예쁜 사랑하세요ㅠㅠㅠㅠㅠ
2022 동계올림픽에도 나와주세요 산도르 리우..... 또 윙크 보여주세요..
1995년생 24살이니까 충분히 나올 나이 되잖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