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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일본 민박에서 여성 토막시신 발견, 용의자 미국 남성

최근 실종된 20대 여성의 시신 일부가 토막난 채로 발견되었는데 용의자의 자백을 통해 나머지 시신 일부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용의자는 20대의 미국인 남성이라고 하는데요


피해자 A씨는 일본 효고현 산다시에 거주했고 앱을 통해 알게 된 미국 남성을 만나러 간다고 지인에게 말한 후 오사카로 떠났대요

그런데 오사카로 떠난 뒤 행방이 묘연하여 가족이 다음 날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용의자 미국인은 1월에 여행자 신분으로 일본을 찾았고 지하철을 이용해 A씨의 시신을 유기했다고 하네요

같이 지하철 탔었다고 생각하면..ㅠㅠㅠ


현재 이 용의자에게 전체 이동 경로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라고 합니다


출처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