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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대백화점 신촌점 단톡방 사건, 해킹으로 마무리?

지난 3월 1일 현대백화점 신촌점 영플라자 단톡방에 한 메세지가 올라옵니다


[여직원들 진짜 한번씩 따먹고싶긴한데 .... 참어야지 내가 ㅋ]


하지만 곧바로 사과를 하는데요

메세지를 잘 못 보냈다고 하는 분과 다른 분이 해킹인 것 같다며 메세지를 씁니다

해킹을 당했다면서 지인에게 바로 연락을 취한 것 같네요





이후 단톡방에 있던 어느분이 문의를 한 것 같아요

하지만 답변도 동일하게 해킹이라고 하네요





이후 청와대 홈페이지에 청원글도 올려놨다고 합니다

해킹이라는 답변을 받았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한데요

메세지를 보내자마자 바로 사과를 했다고 요즘 해커들 착하다며..


이후 글들이 점점 많은 커뮤니티와 인터넷에 퍼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후 홍보팀 관계자가 인터뷰를 한 것 같은데요

해당 단톡방은 원래 없던 방이고 180명이 넘는 인원을 직접 초대 후 해당 발언을 한 거라고 해요


사이버수사대에 의뢰한 결과 영국과 중국에서 로그인 기록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서에 관련 증거를 제출하고 정식으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