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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자화장실에서 야동 본 여성, 대구 은행동 경찰 출동

대전경찰청은 한 남성이 지하철역 여자 화장실에서 음란물을 보고 있다는 제보가 있었다고 전했는데요

대구 은행동에 위치한 지하상가 여자 화장실이었다고 합니다


해당 지역 관할 경찰서 여청수사팀과 지구대 경찰관이 출동하여 직접 확인한 결과 화장실 안에 있던 사람은 남성이 아닌 여성이었다라며 제보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화장실에 있던 사람이 남성이 아니고 여성인 것만 확인했을 뿐 그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에서 이어폰 안 끼고 그냥 본 건지.. 

소리를 듣고 신고할 정도면 밖에까지 다 들릴 정도로 이어폰 소리가 컸거나.. 이어폰을 안 끼고 봤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