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8일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오후 12시 59분경 강원 원주시 무실동의 한 주택 4층 거실에서 51세 어머니 곽모씨와 말다툼한 22세 최모씨가 라이터로 불을 질렀다고 합니다
최모씨는 평소 조울증을 앓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불은 어머니 곽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오후 1시 13분쯤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최씨를 현장에서 붙잡았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오늘도 화재 소식이 많네요
오늘 18일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오후 12시 59분경 강원 원주시 무실동의 한 주택 4층 거실에서 51세 어머니 곽모씨와 말다툼한 22세 최모씨가 라이터로 불을 질렀다고 합니다
최모씨는 평소 조울증을 앓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불은 어머니 곽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오후 1시 13분쯤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최씨를 현장에서 붙잡았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오늘도 화재 소식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