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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CJ 이재환 갑질 요강 청소 수행비서,

JTBC 뉴스룸은 CJ파워캐스트 이재환 대표의 수행비서가 요강을 닦는 등의 허드렛일을 시키고 폭언을 퍼부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는데요

불법행위를 지시하고 심지어 이로인해 곤란한 상황에 처하면 이를 뒤집어씌우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한 직원이 아니라 하인이었다고 주장하며 주무실 때 화장실 가기 힘드니까 요강처럼 쓰시는 바가지를 저희가 비우고 씻고 해야 됐다며 사과 같은 경우는 긁어서 줘야지만 드시며 비서가 (멜론을) 가로로 잘라오면 혼나고 원하는 방향으로 안 하면 혼난다고 이 대표의 갑질 행태를 적나라하게 전했습니다


불법적인 지시를 할 때도 많았다고 주장했는데요

넌 왜 개념이 없이 불법 유턴도 안 하냐고 말했으며 제주도 가는 길에 가방에서 총이 나왔는데 비비탄 총이긴 했는데 전화해서 니가 한 걸로 해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다고 부당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