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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7번가피자 욕설 영수증 논란, 말귀 못 알아 쳐먹는 할배?

몇 시간 전부터 7번가 피자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북 경주의 한 프랜차이즈 피자 음식점이 손님을 비하했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해당 글의 게시자에 따르면 할인행사 문구를 보고 아버지가 피자 가게에 들러 할인된 가격이 맞느냐고 물었고 혹시 몰라 할인에 대해 다시 묻자 퉁명스럽고 짜증 섞인 말투의 대답을 들었다고 하는데요






이후 몇 차례 더 해당 가게에서 피자를 구매했는데 며칠 전 영수증에서 말귀 못 알아 X먹는 할배 진상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게시자는 화가 치밀었지만 소란 피우지 말라는 아버지의 말에 참았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 같은 내용은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빠르게 번졌고 이후 해당 프랜차이즈가 7번가 피자라는 사실도 밝혀져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