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242회가 방금 끝났습니다
오늘은 세 얼간이의 캠핑 여행기라 유쾌하고 재밌더라고요
보면서 저도 여행가고 싶어지더라는ㅋㅋ
분교에서 캠핑을 했는데 텐트를 다 해놓고 낚시를 하러 갔습니다
미역도 따고 소라도 챙겨서 마지막으로 들린 곳은 마트~
근데 마트가 되게 신기하게 생겼더라고요
코스트코도 약간 공장형처럼 생기긴 했어도 이렇게 시장 같은 느낌은 아닌데
하지만 있을 건 다 있고요
알고보니 마트가 리모델링 리뉴얼 중이라서 잠시 이렇게 된 거라고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정말 무슨 마트가 이렇지? 싶었는데 바로 알려주더라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