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토요일 새벽 1시 55분경 인천 서구에 위치한 공원에서 46세 A씨가 46세 B씨를 흉기로 복부 등을 수차례 찔러 사망에 이르게 했는데요
B씨는 유흥주점을 운영했으며 A씨는 노래방 업주였습니다
B씨가 자신의 험담을 한다며 살해 후 달아나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된 건데요
흉기에 찔린 B씨는 병원으로 옮겨진 후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A씨는 살해 뒤 서울로 달아났으나 5시간 만에 서울 마포구에서 긴급 체포되었다고 하네요
평소 A씨는 차량에 흉기를 가지고 다녔다고 하는데요
말다툼 뒤 헤어진 후 다시 찾아가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하네요
흉기가 어떤 거였는지는 모르겠으나.. 평소 왜 차량에 흉기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