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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 화재 달서구 송현동 노래방 불, 방화 추정


오늘 새벽 4시 44분경에 대구의 한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불이 난 노래방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송현동에 위치한 3층 건물의 지하 1층에 있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목격자에 따르면 카운터 쪽에서 휘발유 냄새가 났다고 합니다
해당 진술을 토대로 누군가 고의롤 방화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하네요

58세 업무 감씨는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었고 다른 3명도 다쳐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합니다
사망자는 남성이며 신원을 알 수 없다고 하네요
현재 사망자의 시신 훼손이 심하여 유전자 감식 등 신원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는데요
CCTV 등 영상 분석을 통해 사망자의 신원을 파악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소방서 추산 1,8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하는데요

소방 차량 등 장비 25대와 96명을 현장에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였다고 합니다


새로 뜬 기사를 보니 노래방 주인의 옛 애인이 말다툼을 하다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