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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의도 샛강 문화다리 구조물 5시간 소동

서울시 여의도 샛강 문화다리에 70m 높이의 구조물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해당 구조물에 55세 A씨가 12일 밤 10시 29분경 다리에 올라가서 소란을 피웠다고 합니다


50~70m 높이로 알려져 있으며 경찰에서 조사를 받았는데 억울한 점이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장에 투입된 경찰 협상팀의 설득으로 13일 오늘 새벽 3시 40분경 스스로 구조물에서 내려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