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9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경에 포항에 위치한 약국에 46세 남성 B씨가 침입했는데요
약국에 들어와 난동을 부리던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린 30대 여성 직원이 입원 중에 숨졌습니다
흉기에 찔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오늘 오전에 숨진 건데요
이 직원 뿐만 아니라 함께 근무 중이던 약사도 흉기에 찔려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현재 B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있지만 흉기로 인해 사망했다는 지원의 결과가 나온다면 살인으로 죄명이 바뀐다고 하네요
B씨는 정신과 치료를 받은 이력이 있다고 기사에 보도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건 경위가 나와야할 것 같네요
현재는 기사에 따르면 묻지마 칼부림이라고 되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