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백화점에서 예비군 음란행위, 구로구 백화점 엘리베이터

지난 5월 25일에 있었던 일인데요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백화점 내 엘레베이터 앞에서 서성이며 음란행위를 23세 방씨 남성이 했다고 하네요


방씨는 6분이상 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여러 명의 여성에게 보여줬다고 합니다


남성이 나타나면 등 돌리고 눈치를 보다가 여성이 나타나면 다시 접근하여 보여주는데요

상황을 알아채지 못한 여성에겐 어깨에 손을 올리고 보여주기까지 하네요


23세 방씨는 예비군 훈련이 끝나고 친구들과 술을 마신 후 범행을 저질렀다고 하는데요 

술먹었다고 봐주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경찰은 방씨에게 공연음란죄와 강제추행 혐의를 적용해 입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