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위치한 놀이공원인 월미 테마파크에서 작년 11월에도 사고가 있어 20대 남성과 여성 두 명이 3m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이번 주말에는 어린이 놀이기구에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어린이들이 타고 있던 회전하는 놀이기구가 갑자기 무너지며 쓰러져 부모들이 엄청 놀랐다고 하는데요
월미 테마파크는 현재 김홍섭 인천 중구청장 일가가 운영하고 있으며 세 달 전 인천 중구청의 점검에서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지만 더이상의 사고는 없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