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주 조현병 환청 30대 여성, 덕진구 침대 방화 불 화재 야자수 2018. 6. 28. 18:27 27일 저녁 6시 49분경 전주에서 일어난 방화 사건인데요전주시 덕진구에서 18년 전 조현병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던 32세 A씨가 갑자기 귀신을 봤고 불을 지르라고 시켰다는 이유로 자신의 집 침대에 불을 냈습니다종이에 라이터로 불을 붙인 후 침대에 던진 것으로 알려졌는데요현재 A씨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 되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야자수의 기록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사회' Related Articles 대구 지하철 야구방망이 묻지마 폭행, 2호선 반월당역 송유관 기름 46만 리터 훔쳐, 직접 90m 땅굴 강진 성주 하은이 실종사건 대전 유성구 흉기 떨어진 25층 아파트, 10cm 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