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은 미국의 IT 벤처기업 스타쉽 테크놀로지스의 택배로봇 스타쉽(Starship)이 올해 여름부터 도미노 피자 배달에 나선다고 보도했습니다.
장차 택배기사와 아르바이트생들의 일자리를 위협할 스타쉽은 6바퀴로 굴러가는 자율 로봇으로 5-30분 거리 내에 지역을 중심으로 물건을 배달하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스타쉽의 속도는 시속 6km 정도로 오토바이 배달에 비하면 매우 느린 편.
그러나 이동 중 스스로 장애물을 피할 수 있으며 자체에 카메라가 설치돼 관리자가 배달 과정을 지켜보거나 누군가에게 말을 걸 수도 있습니다.
또한 주문자는 스마트폰으로 전송된 코드로 잠겨있는 스타쉽을 열어 피자를 꺼낼 수 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도 생겼으면 좋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