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일본 민박에서 여성 토막시신 발견, 용의자 미국 남성
야자수
2018. 2. 26. 17:26
최근 실종된 20대 여성의 시신 일부가 토막난 채로 발견되었는데 용의자의 자백을 통해 나머지 시신 일부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용의자는 20대의 미국인 남성이라고 하는데요
피해자 A씨는 일본 효고현 산다시에 거주했고 앱을 통해 알게 된 미국 남성을 만나러 간다고 지인에게 말한 후 오사카로 떠났대요
그런데 오사카로 떠난 뒤 행방이 묘연하여 가족이 다음 날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용의자 미국인은 1월에 여행자 신분으로 일본을 찾았고 지하철을 이용해 A씨의 시신을 유기했다고 하네요
같이 지하철 탔었다고 생각하면..ㅠㅠㅠ
현재 이 용의자에게 전체 이동 경로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라고 합니다
출처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