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지하철 폭파 협박, 용의자 추적 중

야자수 2018. 3. 18. 18:14

오늘 오전 서울 지하철역 10곳을 폭파하겠다고 경찰에 협박문자를 보냈는데요

이 용의자는 신원불명이며 부산 강서구로 발신지가 추적되었습니다
현재 부산 강서경찰서는 문자 발송자의 위치 추적 작업을 벌이는 등 수사에 나선 상태입니다

문자 내용에는 폭파 대상 역명이 없기 때문에 서울 시내 모든 역사 순찰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근무를 강화했다고 하네요

만약 장난일 경우 성인이라면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지만 어린이의 경우에는 처벌이 없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 법이 바뀌어야 할 것 같아요
어린이가 잘못을 한다고 그냥 봐줄 게 아니라 부모에게라도 벌금을 받는다던지 해야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