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멜론 벅스 지니뮤직 등 음원사이트 요금 가격 3배이상 인상 오를듯

야자수 2018. 4. 9. 21:09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한국음반산업협회’ 등 4개 신탁단체가 제출한 개정안에따르면 권리자 단체가 온라인 음악서비스 플랫폼 사업자로부터 징수하는 징수금액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소비자 가격 인상이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탁단체들이 제출한 개정안대로라면 현재 약 9000원 수준인 30곡 묶음 다운로드 상품의 경우 최대 1만6000원까지 오르는 건데요

무제한 스트리밍 및 무제한 다운로드 상품의 경우에는 현재 약 1만원 수준에서 최대 3만4000원까지 소비자 가격이 많게는 3배 이상 급등할 우려가 있습니다


현재도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3배가 올라버리면..


문체부는 3월 29일부터 14일간 신탁단체들이 제출한 개정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한 후 한국저작권위원회 심의를 거쳐 새로운 규정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