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주도 식당 복어독 중독,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야자수
2018. 5. 5. 13:05
오늘 5일 새벽 1시 16분경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 위치한 식당에서 복어요리를 먹은 58세 이씨 등 5명이 복어독 중독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는데요
이들은 입술 마비와 구토, 어지럼증 등의 증상을 호소하여 구급대원들이 병원에 이송했으며 위독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복어는 정말 독 때문에 잘 먹어야 하는데 손질이 제대로 안 된 걸까요? 조사를 통해 원인을 밝혔으면 좋겠네요
제주도 보건당국은 가검물을 채취하여 역학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아래 지도가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