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괴산 연풍터널 인근 중부내륙고속도로 차량화재
야자수
2018. 5. 6. 00:05
어린이날 5일 오후 7시 42분경 충북 괴산군 연풍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 연풍터널 인근에 주차한 56세 A씨의 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해당 불로 차가 전소되어 소방서 추산 380만원의 피해를 낸 뒤 35분 만에 진화되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A씨는 경찰에서 터널에 들어서자 속도가 늦어지고 브레이크에 이상이 있어 갓길에 주차하자 엔진에서 연기와 불꽃이 났다고 진술했는데요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