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촌 본가궁중족발 임대료 문제로 폭행, 압구정동 거리

야자수 2018. 6. 7. 19:38

오늘 아침 8시 20분경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거리에서 둔기를 휘두른 사건이 있었는데요


54세 김씨는 서울 종로구 서촌에서 족발집 본가궁중족발을 운영 중인데 임대료 문제를 놓고 건물주 60세 이씨와 김씨가 갈등이 있었다고 하네요


김씨는 이씨가 운영하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음식점에 찾아가 둔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혀 머리와 어깨, 손등 등을 다쳤습니다


두 사람은 2년 전부터 임대료 인상 문제로 갈등을 빚어왔다고 하는데요

전화를 통해 구속시키겠다는 말과 함께 욕설을 들어 범행한 것으로 파악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