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고시텔 생후 2개월 남아 사망 미숙아

야자수 2018. 6. 7. 20:03

24세 A씨는 미숙아 상태로 아들을 낳았었는데요

무직이라 형편이 어려워 병원에 다니지 못하여 혼자 부산에 위치한 고시텔에서 아들을 키웠었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 10시경에 생후 2개월 된 남아의 친모인 A씨가 아들이 숨을 쉬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했다고 하는데요

경찰에 따르면 남아가 기아 상태에서 숨진 것으로 추정했으며 시신을 부검할 예정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