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내 찌르고 자살 부부싸움, 서울 주택가

야자수 2018. 6. 7. 22:50

60대 남편 김씨가 아내 박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고 하는데요

두 부부는 부부싸움을 하던 중이었다고 합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시도하여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사건 이후 딸에게 전화를 걸어 싸움 도중에 화를 참지 못 해 일을 저질렀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네요


남편은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했으며 아내는 중태에 빠졌다고 합니다


경찰에 따르면 남편 김씨가 딸에게 전화한 내용 등을 근거로 봤을 때 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죄책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