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0대 여친 공구로 위협한 70대 남친, 전주 주택

야자수 2018. 6. 25. 23:54

지난달인 5월 6일 아침 6시 50분경 전주 시내에 위치한 2층 주택에서 있었던 사건인데요


51세 여성 B씨와 78세 남성 A씨는 오랜 기간 동안 동거했으나 B씨가 다른 남성과 만나자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하는데요 


주택 현관문을 공구로 뜯고 방으로 들어가 자고 있던 B씨를 공구로 위협한 특수상해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하네요


B씨는 겁을 먹고 A씨를 피하려다 창문 밖으로 추락해 머리와 허리 등을 크게 다쳐 전치 12주의 상처를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