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등포 대림동 폭발 정전, 철거 건물 LPG가스 폭발 화재로 2명 부상
야자수
2017. 3. 12. 00:33
좀 전인 11일 밤 11시17분에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의 철거 중인 건물에서 LPG가스가 폭발하여 화재로 인해 3명이 부상 당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대림3동 사거리 국민은행 맞은편 수정교회 옆 상가 건물로 기사에서 밝혔는데요.
부상자 중 1명은 중상, 2명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사망자는 아직 없는 것으로 나와있네요.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서 '쾅'하는 소리와 함께 LPG 가스통이 폭발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전했습니다.
부상이 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부상자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불길을 진화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해당 건물의 인근 유리창이 깨지기도 하였으며 소방당국은 인근 주민들의 가스 사용 자제를 당부했다고 하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일부 지역에서는 잠깐 정전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정전의 이유가 이 폭발 화재로 인한 것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