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윤현민 백진희 열애 인정, 작년 4월부터 연애중

야자수 2017. 3. 27. 14:55

내 딸 금사월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췄던 윤현민백진희열애설을 인정 했습니다.

벌써 세 번째 열애설인데 그동안 부인을 했거든요. 사실 연예인이면 공개 연애가 아무래도 헤어지더라도 계속 언급되기 때문에 잡아 뗄 수 있으면 안 밝히는 게 좋다고 생각 되거든요.

사진이 또 찍히면서 열애설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각 소속사에서 인정하였습니다.


두 사람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서로의 집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는데요.

윤현민♡백진희 커플은 성동구 주민으로 5분이 채 안 되는 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주로 윤현민이 차량을 직접 몰고 백진희의 집을 찾았다가 백진희를 태워 자신의 집으로 이동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주변을 상당히 경계하면서도 사람들이 없을 때는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기도 했다고 기사에 나와있는데요.

특히 윤현민은 백진희의 애교에 웃음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고 하네요.





둘 다 취향소나무 같아요ㅎㅎ

잘 어울리네요~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윤현민과 백진희는 촬영 중후반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드라마 종영 후에도 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앞서 두 사람은 두 차례의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당시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관계를 부인한 바 있는데요. 세 번의 열애설 만에 사실을 인정한 것입니다.


백진희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윤현민과 열애 중이 맞다. 내 딸 금사월을 끝내고 지난해 4월부터 만나기 시작했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