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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어금니 아빠 이영학 1심 사형 선고

오늘 이영학은 서울북부지방법원 702호 법정에 들어섰는데요

자신의 중학생 딸의 친구를 유인하여 성추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 된 어금니 아빠 이영학1심에서 사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서울북부지법은 피해자가 입었을 고통을 짐작하기조차 어렵다며 이영학이 재판 동안 반성문을 제출했지만 재판과정 중에도 석방되면 죽이겠다고 하는 등의 앞으로도 교화 가능성이 없다고 말하며 살인과 추행유인, 사체유기 등의 혐의로 구석된 이영학에게 사형을 선고 했습니다


사형이 선고되자 이영학은 많은 눈물을 보였다고 하네요


이영학은 이영학의 범행을 도운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졌었는데요

장기 6년단기 4년의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