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여고생 실종으로 일주일 넘게 실시간 검색어와 뉴스에서 볼 수 있었는데요
실종 9일 만에 해당 학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시신 발견 지점은 여고생의 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끊긴 마을 근처 야산인데요
마지막으로 여고생의 핸드폰 신호가 꺼진 곳 근처이며 도암면 지석리 야산 정상 부근이라고 합니다
발견 당시 시신은 옷이 대부분 벗겨진 상태였고 수풀 같은 것으로 대충 덮여 있었는데 시신의 부패 정도가 심하지 않아 신원 확인이 금방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핸드폰 신호가 마지막으로 잡힌 곳 근처라서 실종 여고생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이 양의 가족을 불러 DNA 대조 등을 통해 신원 확인 작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숨지기 전에 성폭행을 당한 흔적이 있는지도 확인할 생각이라고 하네요